2009년 10월 27일
행사~~
온리전은 두번째였는데요
처음 가본 온리전이 미적미적했던 지라 재고도 안들고 가고 신간도 수량조사에서 벗어나지않게 뽑았었습니다!
그런데 전바 온리 완전 쩔게 ㅂㅂㅂㅂㅂㅂㅂ사람 많아서
예약이 많았던 엔솔로지 부스여서 시작하고 계속 박스 접구 하느라고 정신없고 땀삐질삐질
이번 신간...잠시 놀다왓더니(..) 제것도 안남게 건져버려서...퍼다주는 여자인지라 드릴 분들도 득실득실했는데
못드려서 11월 서코때 갠부스를 쓰게 될 것 같은데 으음 갠적으로 뽑거나 문의받아서 그만큼만 뽑아갈까합니다@@
와주신 분들도 엔솔도 책도 사주신 분들 다 감사드입니다~~
다들 매진매진이라서 깔끔하게 집에 돌아간 행사인 것 같구 그러네요~.~헤헷!
한층이라 뵜던 분들 계속 지나가면서 뵙구뵙구 지나가다가 인사하구 재밌었네요!:)히힛!

요 위의 것의 정체란~! 11월 서코에.
라져가 이글루에 마츠코쥬를 그리고는 안내겠다길래 독촉했다가
얼결에 트윈할래라고 해버려서 급 나오게 된 책...임당..
그치만 스케치가 다 된 마츠코쥬를 버리게 냅 둘 수 없어서..../큭/큭/큭
내용은 이어지게 8화 내용즈음에서 라져의 마츠코쥬에서 제 다테코쥬로 넘어갑니다~
사스코쥬까지 해보려고했는데 20페이지로 낼거라서 그냥 한커플링에 올인~
근데 앞표지를 완성하고 제가 뒷표지를 그리는데...
너무 안그려져서.....넘 포기하고싶었는데..........
코쥬로 이 남자를 어케 그리냐며 아우아우..ㅠㅠㅠㅠㅠㅠㅠ
여차하면 저책만 나올수도 코쥬로 넘 어려빙..ㅠㅠㅠㅠ
못그리겠다고. 징징대도 계속 그리라는 채찍을 받으면서 완성...ㅠ.ㅠ..
제가 다테까지 포함해서 저런 샤프한 페이스보다는 유키같은 발랄한 페이스를 좋아하고
저런 페이스는 그리고싶지만 여전히 어렵구..ㅠ.ㅠ..
근데 음..한번 유키금욕좀 해보려그...ㅠ.ㅠ....
그래도 어차피 비툴란이 있으니 금욕까지는..@@!ㅋㅋ
12월에는 다시 유키유키 책을 내고싶은데..
창홍으로?으음...근데 짧은 이야기들은 소재거리가 떨어지기도 했구....
온리전 책들 보면서 또 허덜허덜 떨면서...우엉 난 왜이럴까 이런 느낌@@ㅠㅠㅠ
시간을 좀 더 들여서 페이지 두꺼운 책을 내보고싶습니다으..ㅠㅠ
11월이랑 12월 텀이 길었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ㅜㅜㅜ!우엉!!
오오 담 서코 12월 마지막주라면 승산이..!
# by | 2009/10/27 05:20 | 2009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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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했는데 정말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네 아 그저 눈물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전 하디님이 전바의 세게로 웰컴해주셔서 진짜 인생의 덕을 쌓은것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역시 제 전바관은 노루님한테서 나온거라지! 저도 노루님이 전바의 세계에 있어주셔서 기쁩니당!//하악//!
너 저러케 이쁘게 그려놓고 나에게 보여주지도 않고 새벽 2시에 잠을 자러가게 했단 거냐? 저 손은 나의 손인가...이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뒤표지 바꿀까 나 쪽팔려 제목도 왜저래? (.....)
사랑합니다 열심히 할게여 내가 하디님의 코쥬로수를 보기위해 정말...내 생명에너지를 다 바치고 쪽팔림따위 이제 존재하지도 않지만..엄...닉 바꿀까 대따...열심히하꼐여... 그릴수록 마츠나가랑 다테에게서 나의 모습을 발견하곤 하지만 개의치 않겠어 이건 욕망본이자나?? 난 오너캐대신 마츠나가를 쎄운것 뿐이야......
니가 마츠코쥬만 안그려서 올렸어도 이런 빡빡한 일정따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짜논거 이미 나의 욕망만을 채우기위한 ...오갓 근데 코쥬로 어려워 흑흑흑
으아 ㅠㅠ 감사 합니다 11월 서코가 벌써 부터 기대 되요 !!!!!!!!!!!
으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바로 돌아와주셔서 감사 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카키님도 ㅅㅅㅋㅈ책 계획하셨었다는 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서코 준비도 힘내세요~!!!저도 기다리구있구!!
저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ㅋㅋㅋㅋㅋㅠ_ㅠ 끄앙...!!!
하디님 온리전 수고하셨습니다u//u 정말 사람이 많더라구요!
시험 공부하려고 일부러 일찍갔다 일찍오려고 아침부터 갔는데...이미 줄이....!!!
하디님 못뵈서 안타깝네요.... 헤헷u//u 11월 서코...ㅜ 아놔 12월에는 갈거같은데...흑흑..S2S2
서코는 정말 도쿄 전바온리 바로 전날이라 안가려고 했는데 이러시면 갈 수 밖에 없다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닥치고 새벽비행기나 타야겠다며!!!...라고 원망해보지만
전 이미 두 분의 발닦개일 뿐이고...
흥하여라 코쥬受 !!!!/무
죄송합니다. 초면인 블로그에서 이러고 싶지 않았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이건 발악을 할 수밖에 없네요..ㅠㅠㅠㅠㅠㅠ 자급자족도 안되는데다 마이너한 컾링이라 슬퍼하고 있던 저에게 단비같은 소식을...ㅠㅠㅠㅠ
그럼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저렇게 발악을 하긴 했지만 11월 서코에 못가는 저... 혹시 행사후 통판은 받으실 예정인가요?
하디야 라져야 사랑한다..